봉사하려 이 날 기다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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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5.07 10:04
  • 수정 2010-05-07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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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커브스코리아 등 큰 인기
산부인과의사회서 각종 여성병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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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회를 맞이한 하이서울 여성마라톤대회는 마라톤과 걷기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롭게 펼쳐졌다.

서울시는 마라톤에 참가한 주부들을 위해 찾아가는 여성 취업상담 버스인 ‘일자리 부르릉’ 이동버스 2대를 준비했다. ‘일자리 부르릉’에서는 직업적성 검사, 취업정보 제공, 일자리를 알선해 재취업을 원하는 주부들의 높은 호응을 끌었다.

돌(Dole)코리아는 이번 대회 참여 부스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렸다. 바나나와 케이스를 받기 위해 줄선 마라톤 참가자들로 부스 앞은 마라톤 시작 1시간 전부터 이미 북새통을 이뤘다.(위 사진) 돌코리아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바나나 4000개, 바나나를 담는 케이스 1000개를 준비했다. 특히 바나나 모양의 케이스는 배포를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동이 날 정도로 ‘히트’를 쳤다. 돌코리아 프로모션 담당자인 김지선 대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했는데 취지도 좋고 마케팅 효과도 있어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여성전용 피트니스 클럽인 (주)커브스코리아는 참가자들을 위해 체지방 분석 및 건강상담과 커브스 기구체험 행사를 벌여 높은 호응을 받았다.(아래 사진) 또 선캡 2000개를 마련해 기구체험자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특히 전국 커브스 회원 200여명도 마라톤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장일봉 프랜차이즈 사업부장은 “처음 참여했는데 회원들과 소풍 온 기분이라 즐겁다”며 “많은 여성들에게 커브스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자궁암과 여성건강 검진 부스를 설치하고 매년 정기검진과 조기 예방 백신 접종 등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도 돋보였다.

1회 대회부터 참여한 수원여자대학교 미용예술과와 한국발반사학회는 마라톤을 끝낸 참가자들에게 발마사지를 제공했다.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김수자 교수는 “학생들에게 보람도 느끼게 해 주고 자신감도 불어넣을 수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을지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스포츠 물리치료 동아리인 ‘프리메라’도 자원봉사에 동참했다. 3학년생인 유지훈씨는 “운동 전에 마사지를 받으면 기록 향상과 근육 뭉침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마사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처음 자원봉사에 참여한 3학년 송기웅, 이동주, 최영광씨는 “마사지를 받고선 병원에 갈 필요가 없을 만큼 시원하다고 말하는 분들을 보면 기운이 난다”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대학교 마술동아리 라루즈 소속 8명의 학생은 카드 마술 등의 개인기로 어린이와 여성 참가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동아리의 정길우 회장은 “여성마라톤에 참가한 가족단위 참가자들에게 마술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테이핑 시술, 종이접기 교실, 타로카드 점술,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라톤 참가자들은 건강도 챙기고 행사도 즐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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