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 경북 평등부부상 시상식
제1회 대구 경북 평등부부상 시상식
  • 여성신문
  • 승인 2010.04.30 11:34
  • 수정 2010-04-30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정에서 평등을 몸소 실천합니다”
대구·<여성신문> 대구지사 공동주최 평등부부 3쌍 탄생
제1회대구경북평등부부상 수상자 3쌍이 지난 6월 18일 1차 서류심사와 21일 2차 평등부부 대화마당을 통해 선정됐다. 이 행사는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구광역시와 공동주최로 이뤄졌다. 시상식은 7월 2일 대구시 동부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다음은 수상자 이력이다.



장문식(50) 내서농협전무

전재엽(51) 주부

결혼경력 24년. 집안 대소사에 같이 참여하며 부동산을 부부 공동명의로 했다. 아내가 12년간 미장원을 경영할때 가사노동 분담을 열심히 하였고 자녀들에게도 평등의식을 몸으로 배우게 하고 있다.



성병조(46) 아진제지상무이사

송옥순(43) 교사

결혼경력17년. 공동취미를 갖기 위해 애쓰며 부인의 대학원 공부를 현재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밥짓기, 설거지, 빨래, 청소등 온 식구가 기꺼이 나누어서 한다.



윤종혁(51) 경운중학교교사

김경련(49) 주부

결혼생활26년. 91세된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다. 아내를 인격적으로 존중해주고 사회에 나가 활동할 수 있도록 믿고 도와준 남편에 힘입어 집안일과 자녀교육문제도 함께 책임지는 가정을 꾸리고 있다. 아내는 아파트 부녀회장, 서구청 여성자원 봉사대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