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주비엔날레 "사람과 이미지의 관계에 집중"
2010 광주비엔날레 "사람과 이미지의 관계에 집중"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4.30 10:40
  • 수정 2010-04-30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시밀리아노 지오니(이탈리아) 2010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마시밀리아노 지오니(이탈리아) 2010광주비엔날레 예술총감독
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
제8회 2010광주비엔날레는 ‘만인보_10000 LIVES’를 주제로 사람과 이미지들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 이미지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우리 자신 및 사랑하는 이들을 대신하는 우상과 대용품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를 집중 다루게 된다. 

전시는 9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66일간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어 ‘만인보’는 고은 시인의 동명의 연작시에서 차용했다.

광주비엔날레 마시밀리아노 지오니(이탈리아·사진) 예술총감독은 29일 서울 세종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참여 작가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웹사이트에서만 초당 50만개 이상의 이미지들이 업로드되는 이미지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2010광주비엔날레는 이미지들로 얽힌 사람들 간의 관계를 고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 작품은 20세기 초반부터 현재까지 작품활동을 한 30여 개국 130여 명의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여타 비엔날레들이 신작을 위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것과는 달리 약 40%는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된 신작으로, 50~60%는 기존의 작품들로 구성될 전망이다.

지오니 총감독은 “신선한 해산물을 먹더라도 오래된 와인을 함께 즐기는 것처럼, 현재나 미래도 중요하지만 과거 작품들도 함께 전시함으로써 ‘기억의 힘’을 일깨우고 싶다”고 전했다. 

광주비엔날레 이용우 상임부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가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과격하고 실험적인 쟁의를 허락받은 비엔날레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오니 예술총감독은 뉴욕 뉴뮤지엄 특별전 디렉터와 밀라노에 위치한 니콜라 트루사드디 재단의 예술 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