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생활밀착형 장터 활성화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장터 활성화
  • 여성신문
  • 승인 2010.04.29 16:32
  • 수정 2010-04-29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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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최임광)는 아파트 공터에서 열리는 생활밀착형 장터를 활성화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구는 버리기는 아깝지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집 근처에서 쉽게 사고 팔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녹색장터를 만든다. 재사용과 나눔의 녹색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아파트 녹색장터’ 추진은 5월까지 2곳의 시범담지를 선정해 녹색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올 해 말까지 6곳의 장터를 개장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벼룩시장, 교복장터, 도서장터 등 다양한 테마 특화 장터도 기획하고 있다.

아파트 녹색장터는 서대문 환경실천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협조로 운영되며, 집에서 사용하던 중교물품만 거래가 가능하다. 문의 02-330-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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