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없는 세상 PC통신으로 상담
성폭력없는 세상 PC통신으로 상담
  • 여성신문
  • 승인 2017.09.25 15:46
  • 수정 2017-09-25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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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국내 최초 성폭력 전문 IP개설

한국성폭력상담소(소장 최영애)가 컴퓨터통신을 통해 성폭력문제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IP)로 나섰다.

‘성폭력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이름의 이 정보망은 특히 신분노출을 꺼리는 성폭력피해자가 쉽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청소년 성폭력피해가 전체 피해의 25%이상을 차지하는 데 비해 시간상 전화상담이나 면접상담을 이용하기가 어려웠던 청소년과 일반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정보망은 ‘올바른 성지식 알고 싶어요’, 유형별 성폭력사례를 소개하는‘이런 상담사례가 있습니다’, ‘실제상담을 받는 상담이 필요하세요?’, 상담소 소식지인 나눔터를 실은 ‘계간 나눔터’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방에 들어가려면 유니텔 초기화면에서 ‘교육/사회→상담/봉사→성폭력 없는 세상을 위하여’로 가거나, 마이넷(전용전화 501-1144/1555)의 ‘Miss & Mr-성폭력 없는 세상을 위하여’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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