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인터넷 방송국’ 접근성 개선
강동구, ‘인터넷 방송국’ 접근성 개선
  • 여성신문
  • 승인 2010.04.22 17:40
  • 수정 2010-04-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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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http://gdtv.gangdong.go.kr)를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일반인과 같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개선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요 개편 내용은 홈페이지 내의 문자를 음성이나 점자로 변환 기능과 글씨확대, 동영상 자막송출 서비스 등이다. 또한 동영상 플레이어를 중앙에 전면 배치하여 시각적 효과를 높였고, 새로운 게시물은 각 콘텐츠의 제목에 ‘N’표시를 추가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적이다.

한편 강동구 인터넷방송국은 서울시 최초로 2000년 12월 27일부터 개국해 올해로 10년째 운영해오고 있으며, 하루 평균 접속 건수가 1,900회에 달할 정도로 이용자 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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