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성들, 본사에‘자매애’편지
미국여성들, 본사에‘자매애’편지
  • 여성신문
  • 승인 2017.09.25 13:58
  • 수정 2017-09-25 13: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들테네시주립대 이정화 교수 통해 서명편지와 후원금 전달

 

미들테네시주립대의 교직원과 여학생들의  격려 서명들.
미들테네시주립대의 교직원과 여학생들의 <여성신문> 격려 서명들.
지난 6월 미국의 미들테네시주립대학교의 여학생 및 교직원 1백여명이 본사에 감사의 뜻을 담은 격려편지와 소정의 후원금을 보내왔다.

이 대학 영문과 교수로 재직중인 이정화 교수(42)의 편지에서 이들은 “지구촌에 <여성신문>과 같이 여성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매들이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들의 격려를 본사에 전달한 메신저 역할을 한 이정화 교수는 고려대 영문과 졸 후 도미, 뉴욕주립대와 미들테네시주립대에서 학위를 받고 교수로 활동중이다. 그는 현재 박사논문 <아시아계 미국여성들 3세대의 자서전>을 출간하기 위해 정리작업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