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미 선수, 국민체육공단 후원받아
최현미 선수, 국민체육공단 후원받아
  • 여성신문
  • 승인 2010.04.16 09:59
  • 수정 2010-04-16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탈북자 출신의 여성 복서 최현미 선수가 국민체육공단의 후원을 받게 됐다. 공단은 “WBA 여자 페더급 챔피언인 최 선수의 방어전 개최를 돕기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1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