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가족개발원 ‘지역맞춤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사업’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지역맞춤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사업’
  • 여성신문
  • 승인 2010.04.05 14:53
  • 수정 2010-04-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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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디자이너’ ‘실버라이프코치’ ‘실버펀(FUN)리더십’ ‘음악심리지도사’ 등
  부산여성가족개발원(원장 전상수)에서는 부산 지역 4개 여성인력개발센터와 2010년 ‘지역맞춤형 여성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4월부터 8월까지 추진하는 사업 대상은 취업상태에 있지 않은 만 15세 이상 비경제활동 여성이면 누구나 훈련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훈련과정은 ‘광고디자이너’ ‘실버라이프코치’ ‘실버펀(FUN)리더십’ ‘음악심리지도사’ 등이며, 동래, 부산진, 해운대, 사상 등 부산지역 4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된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 관계자는 “취업할 수 있는 직종 발굴로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취업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디자이너와 실버라이프코치는 올해 선정된 여성 적합직종 중 신규 직종이다.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은 지난해에도 기계CAD설계원, 노인여가지도사, 레크리에이션 기획자, 음악치료사 등 4개 직종을 발굴해 90명을 교육시켰고, 그 중 45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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