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신문
  • 승인 2005.05.12 16:29
  • 수정 2005-05-12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1.jpg

인재파견사업체인 (주)티엠케이(대표이사 김기윤)가 세

계 최대 인재파견업체인 미국 맨파워사와 지난 12월 9일

서울에서 국내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맨파워사는 세계 48개국에 2천8백여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 약 2백만명의 인재를 파견하여 연간 1조2

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1위의 인재파견회

사라고 티엠케이측은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서 인재파견

사업을 주도해온 회사로 현재 1백여개 기업체에 전문인

력을 파견하고 있는 티엠케이는 맨파워사와 내년 1월 중

(주)맨파워코리아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투자액

을 늘려 국내 최대 인재파견업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맨파워코리아는 자체 교육사업과 연계하여 인재를 양성

함으로써 기능과 인성을 갖춘 전문인력을 국내 및 국외

기업에 파견하고 파견 후에는 차별화된 인재파견서비스

를 제공할 계획이다. (02)553-5001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