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운영
동대문구,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 운영
  • 여성신문
  • 승인 2010.03.12 10:41
  • 수정 2010-03-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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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는 맞춤 ‘돌봄 서비스 제공’으로 치매 걱정 없는 희망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주거 밀착형 데이케어센터’를 확충하고, 3월부터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립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에서는 노인성 질환 및 심신 허약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돌보며, 기능 회복을 위한 훈련 및 여러 가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며, 정원은 20명이다. 이용요금은 하루 10시간 이용하는 경우 1등급은 4만1600원, 2등급은 3만7900원, 3등급은 3만1900원이다. 식비는 1일 3000원이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예약은 이용 3일 전이 원칙이나, 부득이한 경우 당일 신청도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은천 주간보호센터, 동대문 치매주간센터, 노인복지관 치매센터, 휘경 주간보호센터 등 4곳을 ‘서울형 데이케어 센터’로 인증 받았으며, 희망 노인 주·야간 보호센터도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02-2127-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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