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기 좋은 경북을”
“아이낳기 좋은 경북을”
  • 권은주 기자=대구경북 취재본부
  • 승인 2010.02.26 10:27
  • 수정 2010-02-26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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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병원, 백화점 등 유통업 등에 가임여성이 많으나 어린이집이 있는 곳이 적다. 올해에는 직장보육시설 확대에 중점을 두겠다”고 경북도 보건복지여성국 김장주 국장이 ‘2010년 제1차 아이낳기좋은운동본부실무위원회의’에서 밝혔다.

지난 2월 22일 인구보건복지협회대구경북지회에서 열린 실무회의에서는 22개 단체 실무위원들이 참석, 저출산극복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대구은행 김대유 부장은 “대구은행에서는 스트레스와 긴장 등으로 불임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불임여성이 임신을 위한 휴직을 신청하면 1년간 휴직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 운용하고 있다”며 “이 제도로 불임가정에 좋은 결과를 가져 오고 있다”고 말해 참석 실무위원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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