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목요예술무대 개최
강동구, 목요예술무대 개최
  • 여성신문
  • 승인 2010.02.25 17:40
  • 수정 2010-02-25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오는 3월 열리는 목요예술무대에 봄이 다가오는 소리를 클래식 선율로 전하는 ‘봄의 전령(The Messenger of Spring)' 음악회로 새봄을 맞는다. 강지원 변호사를 주축으로 한 필하모니아 코리아 오케스트라(이하 필하모니아)가 드보르작의 대표 작품 <현을 위한 세레나데>, <신세계 교향곡> 등 80분간 웅장한 연주를 들려준다.

  필하모니아는 54명의 신예 연주자들이 모여 지난해 창단한 교향악단으로, 연주자 대부분이 20~30대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ㆍ외에서 인정받을 만큼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음악회와 더불어 순수 정통 심포니 연주를 추구한다.

  공연은 3월 4일(목) 저녁 7시 30분,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다. 25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하면 된다. 어르신과 청소년, 유아, 장애인은 3천원이며, 성인은 5천원이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