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여성과 함께하는 ‘성동 女幸부동산교실’ 운영
성동구, 여성과 함께하는 ‘성동 女幸부동산교실’ 운영
  • 여성신문
  • 승인 2010.02.19 15:52
  • 수정 2010-02-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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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구민생활과 밀접한 부동산에 관하여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를 담당공무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를 초빙, 여성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는 ‘女幸 부동산교실’을 2월 중순부터 운영한다.

  여행 부동산교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기부 등 각종 증명서류 보는 법 ▲집을 사고 팔 때 계약 체결 전·후 주의사항 ▲주택임대차에 관한 사항 ▲부동산중개수수료 계산방법 및 인터넷으로 각종 공부 신청방법 ▲도로명 주소 안내 등이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나 홀로 부동산 등기 신청하기’ 사업도 함께 추진함으로써 그동안 겪었던 어려움도 해소하고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성동구에서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것이다.

  회당 참여 인원 30명 이상 정도로 신청을 받아 강의 장소를 사전에 협의하여 동 주민센터나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문의 부동산정보과 02-2286-5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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