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조끼’ 보며 사랑·봉사정신 느껴
‘노란 조끼’ 보며 사랑·봉사정신 느껴
  • 한순자 양주지사장 hansj3848@hanmail.net
  • 승인 2010.02.19 09:59
  • 수정 2010-02-19 09: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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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한적 경기지사에 특별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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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의장 원대식)는 지난 9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문병대 회장 일행을 접견하고, 2010년도 적십자 특별성금를 전달했다. (사진)

이 자리에서 원 의장은 “적십자 하면 생각나는 것이 사랑과 봉사정신이고, 적십자의 상징인 ‘노란 조끼’는 우리에게 사랑과 봉사를 깨우쳐 주는 귀중한 자산”이라며 남을 돕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적십자 봉사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과 함께 “적십자 회비 모금운동에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문 회장은 “적십자 정신이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해소해주고 있다. 숭고한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지원을 해 주셔서 고맙다”며 양주시의회에 특별회원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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