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장애아동재활치료 바우처서비스 지원기준 완화
성동구, 장애아동재활치료 바우처서비스 지원기준 완화
  • 여성신문
  • 승인 2010.02.04 14:24
  • 수정 2010-02-04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장애아동재활치료서비스 프로그램이 2010년 2월부터 지원대상 소득기준이 전국평균소득수준 70%에서 100%로 상향조정되어 완화된다고 밝혔다.

 장애아동재활치료사업은 만18세 미만 뇌병변, 지적, 자폐성, 청각, 언어, 시각 장애아동은 제공기관으로 지정된 재활치료기관에서 기관 및 재가방문을 통해 언어, 미술, 인지, 놀이치료 등의 재활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1인당 22만원의 서비스금액이 제공되며, 22만원 중 소득수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무료, 차상위장애인 2만원, 차상위초과 평균소득기준 50%이하 4만원, 평균소득기준 100%이하 가구 6만원의 본인부담금을 매월 납부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애아동재활치료 바우처사업을 통해 장애아동을 양육중인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조기재활치료를 통해 장애정도의 완화 및 치료사 고용을 통한 일자리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