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G20 정상회의 준비 착착
강남구, G20 정상회의 준비 착착
  • 여성신문
  • 승인 2010.01.27 16:15
  • 수정 2010-01-27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올해 11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분야별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회의가 열리는 강남구는 코엑스 컨벤션센터와 31개의 관광호텔 등 기본적인 도시 인프라는 세계 어느 도시에도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하수구 악취, 길거리 먼지, 난립한 간판 등 도시환경 분야와 보도 위 불법주정차, 불법노점상,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 기초질서 분야는 개선할 점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구는 이번 정상회의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강남구를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에 걸맞은 국제도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3개 분야 30개 사업을 발굴, 단계별 계획을 세워 추진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