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만족도 女 ‘20.9%’ vs 男 ‘32.9%’
대학생활 만족도 女 ‘20.9%’ vs 男 ‘32.9%’
  • 이윤선 인턴기자
  • 승인 2010.01.08 10:33
  • 수정 2010-01-08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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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가 2월 졸업예정인 대학생 93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만족도가 남학생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gabapentin generic for what http://lensbyluca.com/generic/for/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
인크루트가 2월 졸업예정인 대학생 93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만족도가 남학생보다 10%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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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4명은 자신의 대학교 학창시절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 채 졸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2월 졸업예정인 대학생 933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41.1%가 ‘학창시절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학창시절에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에 남녀가 11.9%포인트 정도 차이를 보였다. ‘만족한다’는 응답에 남학생 32.9%가 답한 반면, 여학생의 경우 20.9%가 학창시절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대학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더 낮은 것이다.

 조사 대상 대학생들의 대학생활 만족도가 낮게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공부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 같아서’란 응답이 47.5%로 가장 높았다. ‘더 많은 경험을 하지 못해서’가 38.9%로 뒤를 이었다. ‘취업 준비를 잘 하지 못해서’‘인맥형성에 대한 아쉬움’‘다양한 공부를 하지 못해서’‘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서’ 등의 의견도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학창시절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대학생활 동안의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학창시절에 이루고 싶은 목표에 도전하는 것이 학창시절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학 졸업생을 포함한 미혼 여성 구직자의 상당수가 ‘취집’(취업 대신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대학 졸업생을 포함한 미혼 여성 구직자 35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6%가 취집을 진지하게 고려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진로모색보단 ‘취집’이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유추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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