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당 "지역구 공천 여성 30% 할당" 에 손잡았다
4당 "지역구 공천 여성 30% 할당" 에 손잡았다
  • 임유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12.24 12:00
  • 수정 2009-12-24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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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자유선진당 황인자 여성위원장, 한나라당 배은희 여성위 수석부위원장, 민주당 홍미영 민주여성리더십센터 소장, 민주노동당 최순영 여성위원장.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dosage for cialis sexual dysfunction diabetes cialis prescription dosage
왼쪽부터 자유선진당 황인자 여성위원장, 한나라당 배은희 여성위 수석부위원장, 민주당 홍미영 민주여성리더십센터 소장, 민주노동당 최순영 여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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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asrai@womennews.co.kr)
지난 18일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여성신문과 여성문화네트워크가 ‘2010 여성이 만드는 세상’ 기획의 일환으로 ‘2010 지방선거 여성후보 공천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 3시간 가까이 진행된 간담회엔 한나라당 배은희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민주당 홍미영 민주여성리더십센터 소장, 자유선진당 황인자 여성위원장, 민주노동당 최순영 여성위원장 등 각 당에서 2010 지방선거 관련 여성후보 지원을 맡고 있는 여성 대표들과, 한국여성단체연합 남윤인순 상임대표,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오유석 대표, 명지대 김형준 교수, ‘2010 여성이 만드는 세상’ 지방선거 특별기획팀 오민영 팀장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 의해 생중계되면서 네티즌 500여 명이 함께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당 여성 대표들은 “지역구에 기필코 여성 30%를 진출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서로 협력·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선 김형준 교수를 중심으로 여성후보에게 불리했던 경선의 대안으로 ‘국민공천배심원제’를 도입하자는 것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영국형 시민배심원제에서 유래한 것으로, 지역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을 ‘배심원단’으로 구성해 직접 후보의 토론, 인터뷰 등을 듣고 현장에서 바로 평가투표를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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