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웃사촌 위한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동대문구, 이웃사촌 위한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 문희정 / 여성신문 인턴기자
  • 승인 2009.12.04 10:15
  • 수정 2009-12-04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가 11월 28일 구청 광장과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내 다문화 가족과 관계자 500여 명이 함께한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과 일반 가족이 다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직접 체험, 정서적인 공감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 가족에 관한 영화 감상을 시작으로 다문화 합창단 ‘행복 메아리’와 벨리댄스 팀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방태원 구청장 권한대행은 “다문화 가족과 더 자주 어울리며 ‘이웃사촌’이라는 말을 제대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