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치유 프로젝트 첫 주인공 곽세라
월드 치유 프로젝트 첫 주인공 곽세라
  • 채혜원 / 여성신문 객원기자
  • 승인 2009.11.27 10:24
  • 수정 2009-11-27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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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 소재의 비영리 예술문화 후원단체(FACEINDIA)가 올 12월부터 2011년까지 3단계로 대규모 월드 치유 프로젝트 ‘하트 투 하트’(Heart to Heart)를 기획했는데, 그 첫 단계 주인공이 바로 한국 여성 아티스트 곽세라(Serah.G)다.

‘Art to Heart’란 주제의 1단계 프로젝트는 인도 중 가장 번화한 일곱 개의 문화도시의 갤러리들과 미술 대학들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인도 문화계 최초로 시도되는 ‘아트 투어 콘서트’(Art Tour Concert) 형식으로 그림 전시와 동시에 강연과 세미나 등이 펼쳐진다.

“지금 인도는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변화에 지친 그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담은 제 그림으로 말 걸기를 시작하려고요.”

6m 높이의 천에 그려진 그림들은 주로 큰 손을 담고 있는데 작가는 그림의 주된 테마를 ‘위로를 전달하는 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전시가 대규모 치유 프로젝트인 만큼 강연주제도 ‘Don′t worry, it was not your fault’(그건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Can I cry for you?’(당신을 위해 조금 울어도 되겠습니까?) 등으로 잡혀 있다. 곽세라 작가는 “비정상적으로 큰 그림이 관객들의 몸을 감싸 안을 때 여신이 어루만지는 듯한 위로를 얻을 수 있다”며 “인간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신의 힘을 담기 위해 작업하는 내내 이야기를 하며 그림을 그렸다”고 전했다. 4개월간 이어지는 곽세라의 이번 프로젝트는 그의 홈페이지(www.serahg.arttimes.in)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인도로 떠나 힌두 철학을 공부한 곽세라 아티스트는 춤과 명상, 요가를 배워 클럽메드 요가 매니저로서 세계 곳곳에서 활동했다. 현재 전 세계를 누비며 몸과 마음, 영혼에 관한 강연과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에 대한 예의’ ‘모닝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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