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부에 딱 맞는 학습지
학교 공부에 딱 맞는 학습지
  • 여성신문
  • 승인 2009.11.20 10:53
  • 수정 2009-11-20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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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회 수상 | 종합학습지 부문 |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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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학습지 ‘빨간펜’으로 유명한 ㈜교원(회장 장평순)은 교육·출판 사업을 주축으로 성장한 국내 최고의 교육문화 기업이다. 1985년 설립 이래 2002년 한국의 50대 우량 기업에 2개 계열사를 각각 4위와 24위에 올리는 등 교육문화 산업 최고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교원이 20여년 만에 교육출판 초우량 기업으로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교육’이라는 확고한 사업 분야를 기반으로 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 생산과 잘 조직된 전국의 영업 인프라망이 가져온 시너지 효과다. 이러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교원은 매년 10% 이상의 성장을 이뤘고, 최근에는 생활건강·레저·호텔 등의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2008년 교원그룹은 새로운 CI 선포와 함께 교육,생활문화,호텔레저 등 그룹 전체의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해 2015년까지 ‘1000만 고객,3조 매출’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VISION 2015’를 제시했다. 비전 달성을 위해 책임경영체제로 그룹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현재 초등학생 중심인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생활문화사업 분야인 ㈜교원L&C를 국내 생활가전 시장 2위로 진입시킨다는 목표를 세우는 등 주력 사업을 강화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새롭게 재도약할 예정이다.

교원의 대표 상품으로는 전 과목 진도식 학습지 ‘빨간펜’을 꼽을 수 있다. 빨간펜은 교과서 개편 내용을 발 빠르게 반영해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빨간펜’은 ‘예습과 복습, 진단, 처방, 치료, 확인’의 5단계 입체학습 시스템으로 학습의 능률을 높여주며, 하루 두 과목 학습과 수학을 매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아준다. 기존 어느 학습지보다 학교 진도에 맞춰 구성된 만큼 ‘빨간펜’은 학교 공부에 가장 적합한 학습지로서 각광을 받게 된 것이다.

이처럼 앞으로도 ‘빨간펜’은 매년 끊임없는 교재 개발, 온라인 학습서비스 개선, 회원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교육업계 최고의 선도 기업 자리를 고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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