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멀티플렉스, 세계로 도약
한국 최초 멀티플렉스, 세계로 도약
  • 여성신문
  • 승인 2009.11.20 10:22
  • 수정 2009-11-20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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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수상 | 멀티플렉스극장 부문 |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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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멀티플렉스’를 도입한 CJ CGV㈜(대표이사 강석희)는 1998년 CGV 강변의 오픈과 함께 시작됐다. CGV는 현재 전국 총 70개 영화관, 582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3억 명이 넘는 누적 관객 수와 멤버십 회원 1000만 명 돌파로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국내 영화관 업계 최초로 ‘순번 대기표 서비스’ ‘VIP 멤버십 회원 서비스’ 등을 도입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펼친 결과다.

특히 CGV는 영화 관객 확대와 선진화된 영화관 서비스를 주도하기 위해 관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중장년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멤버십 서비스 ‘미즈스토리(Miz Story)’가 대표적인 예. 40대 이상 여성만이 가입할 수 있는 ‘미즈스토리’는 영화 관객층의 확대를 위해 기본 멤버십 혜택 외에도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해 40대 여성의 환영을 받고 있다. 무료 시사회와 매월 추첨을 통해 추천도서를 증정하는 ‘CGV 북클럽’, 2007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여성 관객을 위해 진행되는 ‘브런치 클래스’는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CGV는 한국 영화산업의 균형 잡힌 성장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였다. 멀티플렉스 최초로 인디영화, 예술영화 상영관 ‘무비꼴라쥬’를 총 10곳에 마련한 것. 관객들에게 폭넓은 영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균형 있는 영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2004년부터 영화관을 찾기 힘든 문화 소외지역 관객을 직접 찾아가는 ‘나눔의 영화관’ 활동도 진행해 현재까지 2만여 명의 지역 주민이 혜택을 받았다. 더 나아가 2008년부터는 도서지역 분교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3일 동안 영상문화 교육을 진행하는 ‘토토의 작업실’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CGV는 세계적인 멀티플렉스로의 도약을 추진 중이다. 이미 지난 2006년 중국 상해에 ‘CGV 다닝’을 연 것을 시작으로 올해도 중국에 ‘CGV 신좡’과 ‘CGV 우환’을 오픈했으며, 현재는 영화의 본거지 미국 LA지역에도 ‘CGV LA’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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