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식 교육 서비스에 업계 주목
맞춤식 교육 서비스에 업계 주목
  • 여성신문
  • 승인 2009.11.20 10:18
  • 수정 2009-11-20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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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수상 | 미래상 부문 | 에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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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설립한 ㈜에디코(대표 김영철)는 ‘진솔한 교육 서비스를 통해 인간의 가능성을 서로 높이자’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홈스쿨 교육, 파워 잉글리시, 홈스쿨넷 등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전문 기업이다.

에디코는 21세기 격변하는 멀티미디어 및 컨버전스 통합문화에 걸맞게 온·오프라인을 통합해 원격 평생교육 서비스인 홈스쿨넷을 개발, 초·중·고등학교의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고려진생이란 브랜드로 해외 무역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차이나 에디코, USA 에디코를 설립해 국제화에 맞는 맞춤 서비스 구현에 힘쓰고 있다.

에디코는 현대 초우량 기업의 최대 성과를 창조하는 열쇠로 ‘직원의 자질’을 꼽는다. 고객감동 실현, 시장 점유율 증대, 기업가치 창조는 직업들로부터 시작된다고 보고, 세계적인 인재교육시스템을 도입해 직원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간관계 리더십 및 코칭 교육 등으로 최상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해 사회 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에디코는 ‘동화 같은 기업이 현실에서도 가능하다고 믿습니다’라는 기업 슬로건을 내세우며, 사람과 사람으로서 만나는 회사 분위기 속에서 발전을 꾀할 수 있다는 사고로 사람 냄새가 나서 따뜻하고 편안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원과의 끊임없는 대화, 사원들의 내부 만족을 위한 해외연수 및 다양한 직원행사 서비스 등을 제공해 즐거운 일터로 만들고자 노력하는 것.

또한 에디코는 기업의 이익을 ‘1사1촌 농촌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은 사회공헌을, 직원은 농촌 문화 체험을, 농업은 활력을 키우며 삶의 질도 향상되는 1석 3조의 사랑 나눔 실천운동에 이바지하고 있다.

그 결과, 에디코는 2005년 문화관광부 장관 공로패 수상에 이어 2007년도 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한 제7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에서 인재육성 부문 수상, 2009년도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인증받는 성과를 이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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