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새일본부’ 취업률 65.9% 성과
충북 ‘새일본부’ 취업률 65.9% 성과
  • 여성신문
  • 승인 2009.11.06 11:06
  • 수정 2009-11-06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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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가 2008년 11월 개소 이후 1년 만에 구직 등록자 2005명 중 1322명이 취업해 취업률 65.9%의 높은 성과를 거뒀다. 전국 5개 새일본부 평균 취업률 52.8%(2009년 9월 기준)에 비해 10% 이상 높은 수치다. 충북 새일본부는 128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약정 체결을 맺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직업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해 교육생 전원을 상용직으로 취업시키는 등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와 관련해 여성부 황준기 차관은 새일본부의 주부인턴과 취업설계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그동안 각 부에서 개별적으로 실시하던 경력단절 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을 내년부터는 여성부로 일원화해 경력단절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과정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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