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관광업계 100억원 긴급 융자
문광부, 관광업계 100억원 긴급 융자
  • 여성신문
  • 승인 2009.11.06 11:02
  • 수정 2009-1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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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세계적 금융위기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국내외 여행객이 급격히 줄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 관광숙박업(1~3급), 관광식당업 등 관광사업체(제주특별자치도 소재 사업체 제외)를 대상으로 이달 운영자금 특별융자를 시행키로 했다. 이번 특별융자는 기존 지원 대상인 인바운드 여행업체는 물론, 그동안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 및 서비스산업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정기융자 대상에서 제외됐던 아웃바운드 여행업 및 국내 여행업체에까지 확대된다. 특별융자 규모는 100억원이며 업체별 최고 3억원 이내로 지원해 가급적 많은 업체가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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