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복지부,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
  • 최지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10.30 11:05
  • 수정 2009-10-30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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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 이하 복지부)가 10월 28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강만수) 제18차 회의에서 ‘내수기반을 확충하고 서민·여성경제 활동 촉진을 위한 뷰티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뷰티산업은 서민·여성 밀착형 산업으로 내수기반 확충,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중요한 산업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안전·위생 위주의 공중위생영업 차원으로만 관리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은 부족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이번 기회를 통해 뷰티산업을 일자리 창출 및 서민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고급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산업기반 재정비’와 ‘관광·수출 상품 육성’ 두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관련 법령·정책을 규제 중심에서 산업육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략적 관광·수출상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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