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쌀국수 능가하는 한국형 쌀국수에 반했어요
베트남 쌀국수 능가하는 한국형 쌀국수에 반했어요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10.30 10:25
  • 수정 2009-10-30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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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한국인 방송인 하일씨가 추천한 쌀국수
㈜농심, ‘둥지쌀국수 뚝배기’ 선봬…쌀 함량 90%에 갖은 양념
쌀소비 촉진·국민건강 일거양득…글로벌 ‘한국형 쌀면 리딩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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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쌀’ 국수 뚝배기’가 나왔서예~.”

미국계 한국인으로 본업인 변호사 외에도 방송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하일(로버트 할리)씨가 ㈜농심의 ‘둥지쌀국수 뚝배기’의 매력에 끌려 적극적으로 홍보역을 자처하고 나섰다. 한국 ‘영도 하씨’의 시조가 된 그는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각별하다. 구수한 사투리에 국제변호사로서의 지성을 갖춘 그가 선택한 것은 단연 한국형 쌀국수다. 전 세계인 누구나 ‘둥지쌀국수 뚝배기’를 먹을 수 있도록 세계에 한국형 쌀국수의 우수성을 외칠 생각이다.

쌀국수 하면 베트남이 먼저 떠오르지만, 머지않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쫄깃쫄깃한 한국형 쌀국수가 그 인기를 능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올 10월 중순 농심에서 출시한 ‘둥지쌀국수 뚝배기’. 혼자 사는 1인 소비자 등 시장에서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간편식 국수인 ‘후루룩 국수’와 함께 높은 인기를 구가할 조짐이 보인다.

‘둥지쌀국수 뚝배기’는 쌀 함량 90%의 부드럽고 얼큰한 한국형 쌀국수다. 쌀 90%와 보리, 감자전분, 식이섬유로 빚어 밥 한 공기의 영양이 담겨 있다. 여기에 진한 쇠고기 육수와 홍고추, 마늘 등 갖은 양념이 어우러져 구수하고 얼큰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농심 측 관계자는 “식재료 본래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새로운 수프공법(Z-cvd)을 자체 개발했다”며 “면발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살리기 위해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제조공법인 사출 제면 기술과 농심의 핵심 라면제조 기술을 응용한 네스팅(Nesting) 공법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시마 물로 밥을 지으면 쌀이 더욱 차지고 맛있다는 점에 착안, 쌀 함량 90%인 ‘둥지쌀국수뚝배기’에 청정지역 완도산 다시마를 넣어 한국형 쌀국수의 향취를 더했다. 큼직하게 썰어 넣은 마늘, 버섯, 홍고추, 건파 등의 식재료에서 고급스러움과 풍미도 느낄 수 있다.

농심은 ‘쌀’이 오래 전부터 한국인의 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지만 쌀 소비량은 나날이 감소하는 추세라는 데 착안해 ‘둥지쌀국수뚝배기’를 개발하게 됐다. 더구나 쌀은 영양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쌀은 한국인이 섭취하는 단백질의 15%를 공급하고 있고 비타민,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과 동시에 건강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쌀 소비량은 1970년 연간 1인당 136㎏에서 2008년엔 75.8㎏까지 줄었다. 쌀 소비량은 연중 남아돌아 농민들도 고통을 겪는다. 쌀추곡수매가 인상안을 요구하는 농민들의 안에 대해 정부에서는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방안으로 내놓았다. 이처럼 건강을 위해, 또 우리 농업을 위해 쌀 소비가 절실한 시점이라는 것이 농심의 이번 쌀국수 개발 취지다.

앞으로 농심 측은 이미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돼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신라면과 함께 국내시장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동남아, 유럽연합(EU) 등 해외까지 수출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전 세계인이 즐기는 ‘한국 정통 쌀면’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간다는 전략이다. 또, 적극적인 쌀 가공 신제품 개발 및 쌀 제품 생산라인 확대를 통해, 농심의 쌀 제품 생산능력을 현재 1만2000t에서 내년까지 3만t으로 늘려 국내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함은 물론, 쌀 제품 시장을 확대·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농심은 올해 ‘장수식품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 선포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수식품 제품 ‘둥지쌀국수 뚝배기’ 출시를 기점으로 2015년까지 농심제품 중 장수식품 비중을 현재 전체 제품의 10%에서 3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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