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콘서트 ‘모닝콜’ 화제
북 콘서트 ‘모닝콜’ 화제
  • 채혜원 / 여성신문 객원기자
  • 승인 2009.10.23 09:54
  • 수정 2009-10-23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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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겸 소프라노 박소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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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데뷔 당시부터 ‘치과의사 겸 소프라노’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박소연(서울 노블라인, 강릉 연세플러스 치과원장·사진)씨가 또 한 번 특별한 발걸음을 내딛는다.

11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문화일보홀에서 ‘북(book)콘서트’ 형태의 ‘모닝콜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두 달에 한 번꼴로 정기공연을 이어가고자 하는 그녀의 굳은 의지가 담겨있다. 이미 여러 차례 공연을 진행해왔지만 이번에는 곽선영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책,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복합공연 형태로 콘서트를 준비했다.

첫 번째 북콘서트의 책을 ‘모닝콜’(북하우스)로 정한 이유는 ‘모닝콜’을 받은 후 음악인이라는 꿈을 이뤄낼 수 있었던 박소연 원장의 이야기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책 ‘모닝콜’은 우리는 각자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천국에서 계약해둔 ‘자신만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그 약속된 삶을 일깨우기 위해 삶의 어느 순간 천사들은 ‘모닝콜’을 보내온다고 전한다.

1집 발매 당시 마흔이란 나이에 음악으로서의 꿈을 이뤄낸 그녀의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짙은 사랑이 묻어나는 독특한 음색은,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5곡이 넘는 박소연의 곡들과 클래식, 팝송, 가요,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바리톤, 테너 등 남성 성악가들과의 듀엣곡도 마련되어 있어 로맨틱한 가을밤 콘서트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닝콜’의 저자 곽세라씨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박소연씨는 “음악에 대한 간절함이 새로운 삶을 일깨워준 것처럼 관객들이 모닝콜을 받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라고 있다”며 “평소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누고자 책과 노래가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북콘서트 형태로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공연 수익금은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 공연수익금은 중국 쓰촨성의 대지진, 이라크전쟁 등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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