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휘트니스 & 헬스 페스티벌’ 열려
‘한국 휘트니스 & 헬스 페스티벌’ 열려
  • 우지은 / 인턴기자
  • 승인 2009.10.23 09:39
  • 수정 2009-10-23 0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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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대 휘트니스건강관리과 주최…5개 파트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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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대학 휘트니스건강관리과는 지난 17일 동원대학 효암관에서 ‘한국 휘트니스 & 헬스 페스티벌’(Korea Fitness & Health Festival·사진)을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17일 파트1을 시작으로 1년간 총 5개의 파트로 진행된다. 파트2 ‘동원대학 휘트니스 건강 관리과 실기 페스티벌’은 10월 28, 29일 대학 내 효암관과 헬스장에서 진행된다. 동원대학 휘트니스건강관리과에서 2년간 익히고 배운 전공과 실기 지도법을 활용해 진행하는 에어로빅스, 요가, 필라테스, 댄스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파트 3,4는 11월 13일 효암관에서 진행되는 졸업 학술 발표 페스티벌과 보디빌딩 콘테스트 페스티벌이다. 휘트니스건강관리과의 세부전공 분야 발표와 휘트니스건강관리과 소전공 동아리 ‘B2MC’의 보디빌딩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2010 국제 휘트니스 & 헬스 페스티벌’로 진행되는 파트 5는 2010년 1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세부 종목은 에어로빅스, 필라테스, 인도 정통 요가 지도자 자격증 프로그램 등이다.

한편, 지난 17일에 진행된 파트1에서는 ‘요가 아사나 지도법에 대한 특별 워크숍’이 열렸다. 정강주 한국요가문화협회 회장이 다양한 요가 아사나를 단계별로 안전하게 지도하는 방법을, 정연옥 교수가 하타 요가(음양조화에 의한 심신 조화의 요가) 가운데 하나로서 아사나를 부드럽고 강하게 단계별로 연결하는 수업법인 ‘빈야사-요가 콤비네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재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현장에 나가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 학교에서 교과 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실기와 이론에 대한 학문을 정립하여 보여주고 평가받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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