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농촌경제·학교급식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강남구, 농촌경제·학교급식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여성신문
  • 승인 2009.10.23 09:37
  • 수정 2009-10-23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19일 자치구 최초로 지역 내 20개 모든 초등학교에 쌀을 전액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강남교육청, 농촌진흥청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쌀 과잉생산으로 고통 받는 농촌경제와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급식에 지원될 쌀은 농촌진흥청 주력사업인 ‘탑라이스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된 쌀로 지원 규모는 400t가량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탑라이스는 친환경 재배와 주기적인 품질검증, 철저한 생산 및 유통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진청 연구결과, 기존 쌀에서 탑라이스로 대체 후 쌀 소비량이 17% 증가하는 등 국내 최고 품질의 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번 협약에는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위한 지도, 감독 및 강남구 내 각급 학교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제공 등도 포함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