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근로장려세제(EITC) 시행 차질 우려
자영업자 근로장려세제(EITC) 시행 차질 우려
  • 김민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10.09 10:31
  • 수정 2009-10-09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이정희 의원(민주노동당)은 6일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근로장려세제 도입을 위한 자영업자 소득 파악 작업이 정부의 준비 부족으로 2년이나 늦어지고 있다며, 2014년으로 예정된 자영업자 근로장려세제 시행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재 영세자영업자의 상황은 심각한 수준이라며, 시급히 조세부담의 불균형 상태를 해소하고 헌법상 조세평등원칙을 구현할 준비를 갖춰 근로장려세제 시행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