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집중 관리
식약청,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집중 관리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10.01 10:10
  • 수정 2009-10-01 1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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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판매 환경 개선을 위해 전국 6497곳에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하고 5898명의 전담 관리원을 선발해 이들 지역을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전담 관리원과 함께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식품 판매업체 4만2369곳을 점검했다. 그 결과 무신고영업 86건 등 총 219개 업체를 적발해 행정처분 완료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기호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위생 점검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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