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강사 교육생들, 영어연극 무대에
초등영어 강사 교육생들, 영어연극 무대에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9.11 10:57
  • 수정 2009-09-11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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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성센터 ‘엄마가 신났다 페스티벌’서 큰 호응

 

호응 속에 개막공연을 마친 서초여성센터 영어연극 ‘혹부리 영감’ 출연자들이 김윤옥 여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http://lensbyluca.com/withdrawal/message/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cialis coupon free discount prescription coupons cialis trial coupondosage for cialis site cialis prescription do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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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연진, 이하 서초여성센터) 초등영어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들은 지난 2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여성 취업박람회 ‘엄마가 신났다 페스티벌’에서 ‘혹부리 영감’ 영어연극 개막식 공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20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주관한 이날 페스티벌은 취업 및 창업, 자격증 교육 정보와 함께 연극,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 변도윤 여성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인사 및 여성인력개발기관 관련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개막식에 이어 서초여성센터의 영어연극 ‘혹부리 영감’이 이어져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서초여성센터의 영어연극은 행사 전 20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벌인 경합에서 1위를 한 작품. 서울시 ‘숨은 재주 띄우기’ 초등영어 강사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을 영어연극으로 만들어 익살스런 영어연기를 선보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 후에는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 페스티벌을 깜짝 방문해 각 센터 부스를 일일이 돌아보며 격려했다. 특히 서초여성센터에선 영어연극 참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해 눈길을 모았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20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은 기관별로 부스를 운영했다. 서초여성센터 부스에서는 일자리를 찾는 여성들에게 일일이 취업상담을 하며 취업의욕을 고취시켰고, 북아트와 네일아트, 스킨아트 등 시연행사에는 500명이 넘는 방문객의 참여로 북새통을 이루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서초여성센터 측은 이번 페스티벌의 호응에 힘입어 “엄마가 신나야 가족이 신나고 더불어 사회 전체가 신나듯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보다 나은 일자리 창출을 도와 여성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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