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승패, 실전 준비에서 갈린다
지방선거 승패, 실전 준비에서 갈린다
  • 김민정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8.28 12:21
  • 수정 2009-08-28 1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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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여성만세’ 후보별 맞춤 프로그램에 높은 호응

2010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신문과 ‘더 나은 세상’이 기획한 ‘2010 여성이 만드는 세상’(이하 2010 여성만세) 프로그램에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여성 후보자들의 관심이 높다.

생활정치, 깨끗한 정치를 위한 여성 정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이번 강좌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전 선거 전략의 핵심 및 언론 홍보 노하우 전수,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일대일 컨설팅 방식이다.

2010 여성만세는 오는 9월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국내 정치 컨설턴트 1호 박성민 민컨설팅 대표와  선거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정기남 리서치 본부장이 강의 및 컨설팅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 박 대표의 ▲이기는 선거, 지는 선거, 시작부터 다르다!-사례 분석으로 배우는 선거 전략 ▲메시지! 어떻게 만들고, 전달할 것인가 ▲이슈 선점과 지역정책 강의와 수강생 3분 유세 및 평가와 함께 정 본부장의 여론조사와 선거전략 강의가 이어진다.

문의 및 접수 02-6000-5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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