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윈 파트너십의 새로운 모델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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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유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8.21 10:28
  • 수정 2009-08-21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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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여성유권자연맹과 업무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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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asrai@womennews.co.kr)
여성신문(대표이사 김효선)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중앙회장 이연주)이 지난 1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포괄적 업무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연주 회장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설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우리나라 여성들의 언로이자 여성계를 대변하는 여성신문과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신문이 해온 일들을 회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김효선 대표이사도 이에 화답해 “21년 역사의 여성정론지인 여성신문의 이번 협약은 변화하고 있는 여성운동의 트렌드에 맞춰 여성계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며 여성유권자연맹의 활동을 여성신문 기사를 통해 효과적으로 지원할 뜻을 밝혔다.

이번 협약식엔 여성유권자연맹 측에서는 이 회장을 비롯해 임경자 대외협력담당 부회장, 김인수 조직담당 부회장, 김혜주 사업담당 부회장, 김성옥 교육담당 부회장, 김혜원 중앙이사, 신순녀 중앙이사, 이희자 중앙이사, 정옥선 경기연맹 회장, 최숙희 인천연맹 회장, 박성희 사무국장이, 여성신문 측에서는 김 대표이사를 비롯해 차문경 전무, 이은경 이사, 김현옥 마케팅부 부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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