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베이비 페어’ 미리 볼까?
‘제16회 베이비 페어’ 미리 볼까?
  • 전희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8.14 11:32
  • 수정 2009-08-14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육아 트렌드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버 전시관 개관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임신·출산·육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6회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베이비 페어)’가 최근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내 ‘사이버 전시관’에서 먼저 선을 보였다. 이플러스가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베이비페어는 매 회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다녀가는 국내 최대 임신출산육아 용품 박람회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앤컴퍼니, 세피앙, 녹십자, 교원, 프뢰벨, 필립스전자, 소니코리아 등 국내외 약 140개 업체가 참가하며 베스트 제품들과 함께 따끈따끈한 신제품도 소개하고 있다.

교원은 1~4세 유아용 창작 전집 ‘꿈꾸는 솜사탕’을 출시했다. 프랑스, 영국, 일본 등 세계 10개국의 창작 그림책 62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요 CD, 병풍책,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 블록, 퍼즐, 오리 목욕 인형, 부직포 놀이 등 아이들의 정서, 인지 감각을 발달시키는 다양한 놀이활동 교구를 포함하고 있다.

바로닥터는 모유수유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해 모유수유 촉진 식품 ‘사랑모아’를 내놓았다. 돈족을 특수 가공 추출한 뒤 산모에게 유익한 각종 한약재를 첨가해 원활한 모유수유를 위해 담백한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산모들에게 도움을 준다.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획득 업체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다.

치코의 ‘제로BPA 젖병’은 유럽식품안전청(EFSA)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고품질의 PES 소재로 제작돼 열탕소독에도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비스페놀A(BPA)가 발생하지 않는 게 특징이다. 안전한 100% 천연고무 젖꼭지로 열전도성과 신축성이 우수해 엄마젖과 같은 느낌을 전해주며 배앓이 방지 밸브가 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군기저귀의 ‘프리미엄 엉덩이 물티슈’는 코튼이 함유된 부드러운 시트. 새로운 물결무늬의 도톰한 엠보싱 시트가 묽은 변도 확실하게 커버한다. 피부에 좋은 천연 보습성분인 알로에 추출물을 넣었으며 파라벤(보존제) 무첨가인 제품이다.

룰라비는 OE STANDARD인증을 받은 원단을 사용한 오가닉 베개를 출시했다. 속에 좁쌀을 채워 열이 많은 아기에게 좋다. 기존의 유아 베개보다 더 길게 제작돼 아기가 움직일 때에도 편안하다.    

미지베이비가 선보인 ‘미지모빌 클래식 세트’는 유아의 성장 시기별 시각 발달을 위해 교체 가능한 흑백 양면 도형모빌 5종과 컬러 양면 도형모빌 5종, 오르골이 포함된 기하학 패턴 원단의 흑백면과 도트 무늬의 컬러면 양면갓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교체형 도형모빌 속에는 딸랑이와 삑삑이가 들어 있으며 항균, 방취 가공된 알레르기 케어 원단으로 제작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잉글레시나는 이탈리아 명품 유모차 브랜드로 한 손으로 접고 펴기 편리한 유모차를 출품했다. 강력한 충격 흡수 기능은 물론 큰 바퀴가 설치돼 주행성이 좋기 때문에 길이 좋지 않은 국내 사정에 적합하다.

베이비페어 사이버 전시관은 오는 9월 6일까지 운영되며 각종 이벤트를 통해 전시회 초대권을 증정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