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One book, One Mapo’
마포구, ‘One book, One Mapo’
  • 양서연 / 여성신문 인턴기자 bonaura21@gmail.com
  • 승인 2009.07.17 11:26
  • 수정 2009-07-17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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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지역주민이 다함께 한 권의 책을 정하여 읽고 토론하는 ‘함께 즐기는 One book, One Mapo’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역 사회의 통합을 도모하기 위한 독서 문화 캠페인은 서울문화재단과 마포구도서관협의회가 함께 진행한다. 올해 캠페인이 선정한 키워드는 ‘가족’. 침체되어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자는 취지에서다. 혈연 중심의 전통적 가족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에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등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 형태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선정된 도서는 ‘완득이’(김려령, 창비, 2008). 이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는 가족은 ‘우수 독서 가족’으로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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