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여성친화 도시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여성부, 여성친화 도시 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권지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7.10 15:24
  • 수정 2009-07-10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지난 7일 ‘여성친화 도시 조성의 기본 조건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변도윤 여성부 장관은 “오늘날의 도시정책 패러다임은 문화와 디자인 등 감성을 중시하는 소프트 시티로 변화하고 있다”며 “선진국 수준의 양성평등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전국에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성부는 이를 위해 ▲여성친화 도시 조성 전문가 컨설팅단 운영 ▲지자체 공무원 대상 여성친화적 정책형성 능력 향상교육 실시 ▲여성친화 도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예산 확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성부는 지난 3월 전북 익산시와 여성친화 도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