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한국 만화 탄생 100주년 행사
강동구, 한국 만화 탄생 100주년 행사
  • 최선영 / 여성신문 인턴기자 vigvang@hanmail.net
  • 승인 2009.07.10 14:06
  • 수정 2009-07-10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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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성내도서관은 한국 만화 탄생 100주년을 맞아 7월 한 달간 ‘즐겨라 만화, 피어라 상상력’을 주제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한국만화가협회 홍종현 강사와 함께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본 11일 행사에 이어 14일까지는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만화-어제와 오늘’ 특별전이 열린다. ‘아기 공룡 둘리’ ‘달려라 하니’ 등 30대 초반의 젊은 엄마, 아빠의 동심을 행복으로 물들였던 추억의 캐릭터부터 웹툰으로 유명한 강풀의 작품까지 한데 모아놓았다. 문의 02-48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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