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여성주간 정부포상
제14회 여성주간 정부포상
  • 권지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7.03 12:57
  • 수정 2009-07-03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지위 향상 앞장 55명 수상
국민훈장 동백장에 김선영 고문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지난 2일 제14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열고, 여성 지위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55명에게 정부포상을 실시했다. 정부포상은 ‘여성 지위 향상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 분야와 ‘성별영향평가 우수 기관’ 분야로 나눠 수여된다.

최고 영예인 국민훈장 동백장은 김선영(72)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 고문이 수상했다. 김 고문은 공공기관 내 여성의 참여가 활발하지 않던 1959년부터 정부기관 등에서 일하며 보건복지 분야에 기여했고, 세계보건기구(WHO)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서 활동하며 여성의 사회진출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재 한국여학사협회 회장과 한국여성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국민훈장 목련장은 이요식(75) ㈔한일여성친선협회 회장과 이옥정(63) ㈔막달레나공동체 대표가 선정됐다. 이 회장은 1978년부터 한일여성친선협회를 이끌면서 여성 국제교류와 지도자 양성 등을 해왔고, 이 대표는 1984년부터 성매매 피해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한 현장 활동에 헌신해왔다.

국민포장은 신혜수(59) ㈔한국여성의전화 전문위원(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근정포장은 박은하(47) 외교통상부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공사참사관(9등급 외무공무원)이 각각 받았다.

신 전문위원은 1992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여성의전화에 재직하며 성폭력특별법, 가정폭력방지법, 성매매방지법 제정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또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 위원, 1995년부터 현재까지 여성부, 법무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여성정책 수립에 기여했다.

박 공사참사관은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부의장, 유엔여성개발기구(UNIFEM) 자문위원 등을 맡아 우리나라의 대 유엔 여성외교 분야에서 입지와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외에도 신순희(48) ㈜모든넷 대표이사, 최부소(68)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청주지부장, ㈜여성신문사(대표 김효선), 전라북도 익산시(시장 이한수) 등 7명(단체)에게 대통령표창이, 유혜림(51)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김정숙(46) 평택성폭력상담소 소장, 문유경(50)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등 7명에게 국무총리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지난해 신설된 ‘성별영향평가 우수 기관 분야’에서는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가 대통령표창을,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정진철)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