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최초 ‘적외선 영상 통화폰’ 선보여
삼성전자, 세계 최초 ‘적외선 영상 통화폰’ 선보여
  • 여성신문
  • 승인 2009.07.03 12:22
  • 수정 2009-07-03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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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적외선 영상통화 카메라를 탑재한 ‘적외선 영상 통화폰(SCH-W760)’을 출시한다. ‘적외선 영상 통화폰’에 탑재된 영상통화용 적외선 카메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사물에 비춰, 빛이 전혀 없는 공간에서도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적외선 영상통화 솔루션을 적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첨단 제품”이라며 “영상통화를 주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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