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청소년 안전 먹거리 보호 나서
동작구, 청소년 안전 먹거리 보호 나서
  • 정백현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7.03 11:52
  • 수정 2009-07-03 11: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동작구 꿈나무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다. 특히 깨끗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친환경 그린사업으로 관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환경가치관 정립 등 피부에 와 닿는 실생활 지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전남 장흥군과 자매결연을 하고 현지에서 재배한 쌀 등 친환경 무농약 우수 농산물을 관내 83개 학교의 급식 재료로 지원하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