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여성 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 수상기업
‘제11회 여성 소비자가 뽑은 품질 서비스 1위’ 수상기업
  • 여성신문
  • 승인 2009.06.13 23:58
  • 수정 2009-06-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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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부문 | Freedom50+/삼성생명보험 | 10년 수상

최대 규모, 최고 만족 'A Partner for Life'



안정되고 건강한 고객의 삶 만들기 '최우선' 목표

삼성생명은 보험사로서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룹 차원의 경영 화두인 상생경영을 이어받아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에 앞장서기 위해서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생명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 보험업계의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입 고객 수, 자산 규모, 시장점유율 등 시장지표만 봐도 국내 최고를 자랑한다.

외국계 보험회사, 제2금융권의 보험업 진출 및 방카슈랑스, 화재보험사의 장기보험 판매가 활발해졌지만 충성도 높은 고객들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는 수치로 확연히 드러난다. 삼성생명은 보험설계사(FC)의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MDRT 회원 수가 세계 1위다. 각종 고객만족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생명보험 브랜드 및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AA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보유 고객도 국내 보험사 중 최고다.

삼성생명이 고객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원인으로는 고객 섬김 경영원칙과 브랜드 경영이 꼽힌다.

고객섬김 경영은 회사와 고객의 관계를 넘어 삶의 동반자로서 역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a partner for life'의 슬로건을 사용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능동적으로 고객의 인생을  안정되고 건강하게 만들겠다는 고객과의 약속인 것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삼성생명은 1997년부터 '보장자산 바로알기 캠페인'과 '연금자산 마련 설명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보장자산은 사망보장 준비로 각종 상품들이 세계적인 평균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국내 현실을 고려한 'Future30+'를 출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실제 우리나라의 사망보장의 준비는 선진국에 비해 부족하다. 준비된 가계 보장자산은 미국의 6분의 1, 일본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연간 사망자의 사망보험금 수령자가 전체의 36%밖에 되지 않고, 그나마 사망보험금 수령액도 평균 1800만원에 불과하다. 가장의 불의의 사고 시 남겨진 가족을 위한 준비가 매우 부족한 것이다. Future30+의 브랜드는 사랑하는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는 파트너로서 통상적으로 가장이 되는 30세 전후부터 보장자산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연금자산 마련을 위한 'Freedom50+'는 급속도로 늘어나는 고령 인구의 노후생활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출시된 상품이다. 

전체 인구 중 65세 고령자 구성 비율이 20%가 되는 초고령 사회에 도달하는 기간을 보면 미국은 88년, 일본은 36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2020년부터 노령화 지수가 선진국을 추월할 것이란 게 일반적 시각이다.

그러나 고령화 시대에 대한 준비 정도는 턱없이 부족하다. (1588-3114/www.samsunglife. com)

삼성생명보험(주)

이수창 사장
삼성생명은 1957년 창립 이후 지속적인 투자와 상품 개발을 통해 보험업계의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보험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사회보장 기능의 확충 개념으로 확대, 국가경제의 발전에도 도움을 주었다는 평이다. 특히 삼성그룹의 기업정책을 이어받은 상생경영은 도덕적 의무와 윤리적 덕목을 강조, 더불어 나아가는 사회를 구현 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삼성생명은 2006년 2기 고객섬김 경영을 통해 타 생명보험사들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신성장동력 마련과 동시에 고객의 재정적 안정을 보장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우유 부문 | 서울우유/서울우유협동조합 | 10년 수상

'1급A' 원유 사용…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밀크마스터' 등 철저한 품질·서비스로 승부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은 지난 1937년 설립된 이후 72년간 우리나라 대표 우유로 사랑받은 브랜드다. 1984년 국내 처음으로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해 신선한 우유 공급에 힘쓰는 한편, 전 제품에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시스템(HACCP)'을 적용하는 등 국내 유업계 발전을 이끌어왔다.

지난해에는 업계 최초로 4계절 제철 우유인 '자연의 선물'을 출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연의 선물은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생체리듬을 유지하도록 돕는 천연 식물 추출물을 함유한 제품이다. 4계절이 뚜렷한 기후 탓에 환절기마다 피로와 컨디션 저하를 느끼는 고객을 겨냥해 만들어졌다. 각 계절별 식물 추출물은 서울우유 중앙연구소에서 약 1년간 본초과학과 황제내경,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 동양 전통의서를 바탕으로 연구해 개발했다.

현재까지 출시된 것은 자연의 선물-가을, 겨울, 봄 제품이다. 각 제품은 계절별로 3개월씩 한정 생산된다. 곧 출시될 자연의 선물-여름 제품은 무덥고 습한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청보음이 함유돼 있다. 열을 내려주고 몸을 가볍게 하는 금은화를 비롯해 정신을 맑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결명자, 갈증을 해소하고 기운을 돋우는 둥굴레 추출물 등이 첨가된 것이 특징. 회사 측은 별다른 프로모션 없이도 1000ml 기준 하루 1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출시한 프리미엄 1급A 원유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도 4년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급A 원유는 기존 1등급 우유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웰빙 바람에 맞춰 나온 이 제품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재질의 용기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기존 종이팩에 비해 이물질 유입 가능성이 현저히 적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더불어 제품 포장 시 HEPA 필터로 여과한 깨끗한 공기를 사용하는 HEPA 공법과 Clean 충전공법, 제품 입구 추가 밀봉 처리 등으로 품질을 더욱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는 출시 2년 만에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약 8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 제품이 인기를 끌며 소용량 제품에 대한 요구도 늘어나 500ml와 210ml 용량도 연달아 출시했다.

한편, 서울우유는 우유의 품질 관리를 위해서 '밀크마스터'라는 젖소 전문 주치의 제도도 운영 중이다. 수의사를 두지 못하는 영세 낙농가를 위한 제도다.

서울우유의 모든 조합원 젖소에 담당 주치의를 둬 젖소 건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또 국내 최초로 인터넷 온도관리 시스템을 도입, 전국 대리점 냉장온도가 최적 상태인 5℃가 유지되도록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앞으로도 '2400개 전용 목장에서 특별 관리'되는 우유라는 콘셉트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 '신선함에 목마를 때, 서울우유'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080-021-5656/www.seoulmilk. co.kr)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 | 케토톱 / 태평양제약 | 8년 수상

발매 후 15년간 부동의 1위



FDA 승인받아 미국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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