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물럿거라
더위야 물럿거라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9.05.29 11:55
  • 수정 2009-05-29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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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asrai@womennews.co.kr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1도까지 오르는 등 나흘째 고온현상이 계속된 28일 능동 어린이대공원은 음악분수 기둥을 가동했다.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어대는 분수대 주변엔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무더위에 지친 어른들도 아이들 핑계삼아 야트막한 분수대에 발을 담그고 물놀이 삼매경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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