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묻어나는 가구, 조영훈 생활가구전
향기가 묻어나는 가구, 조영훈 생활가구전
  • 여성신문
  • 승인 2009.05.22 11:04
  • 수정 2009-05-22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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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향기가 묻어나는 가구가 온다. 토포하우스 제3전시실에서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조영훈의 ‘향기가 있는 가구’ 전시회를 가진다. 조영훈은 현 첼로디자인가구 대표로 1993년 도쿄 국제가구전시를 가졌고 1995년 ‘향기로운 생활-가구와 꽃의 하모니’ 개인전을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박한 원목의 아름다움과 단순하고 절제됨이 돋보이는 가구들이 선보인다. 또한 자연의 느낌을 살린 다도가구와 쓰임새 많은 생활가구들이 돋보인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전시된 가구들이 세로토닌 가구라는 점이다. 세로토닌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물질로 마음을 평온하게 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의 공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문의 02-734-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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