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자매결연 대학과 영어 자원봉사
성동구, 자매결연 대학과 영어 자원봉사
  • 여성신문
  • 승인 2009.05.15 10:15
  • 수정 2009-05-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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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2007년 10월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조지아주 캅카운티 소재 케네소 주립대학 학생 10명이 오는 16일부터 두 달간 관내 5개 초·중학교에서 영어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야간 및 휴일에는 직원 및 학부모 가정에서 홈스테이 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성동구 관내 초·중등학교 교사 14명과 직원 5명, 총 19명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 케네소대학 어학당에서 어학연수(듣기, 말하기, 쓰기수업 등)를 실시하게 되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캅카운티정부 및 주요 문화유적지 견학으로 폭넓은 선진문화를 체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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