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예산집행 실무자 실명 공개
종로구, 예산집행 실무자 실명 공개
  • 여성신문
  • 승인 2009.05.15 10:15
  • 수정 2009-05-15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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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예산집행에 대한 주민 불신을 해소하고 예산 낭비를 줄이기 위해 예산집행에 관여한 실무자 모두를 공개하는 ‘예산집행실명제’를 실시한다. 예산집행실명제란 말 그대로 일정 금액 이상 사업의 계획과 예산집행에 참여한 관련 기관·단체 담당자의 이름과 이력 사항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고 성실하게 공개하는 제도를 말한다. 예산집행실명제는 우선 정기적으로 집행되는 사회복지예산 29개 사업에 대해 시행하며, 사업별로 예산 규모와 지원 대상·조건, 집행방법, 추진상황 등이 자세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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