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5050 미래포럼’ 창립
전현희 의원 ‘5050 미래포럼’ 창립
  • 김은경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09.05.01 11:47
  • 수정 2009-05-01 1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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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민주당 의원은 4월 27일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50세 이후 50년을 준비하는 5050 미래포럼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포럼의 이사장을 맡은 전 의원은 “고령화 및 장수 사회로의 진입과 조기 퇴직 등에 따라 장기간 노후 기간이 예상되는 만큼 다가올 노후생활에 대한 준비와 능동적으로 미래의 삶을 설계하기 위해 학계·연구계·산업계·정관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여 50세 이후를 준비하는 네트워크를 창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1964년생으로 올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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