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갈굴 겁니까"
"평생 갈굴 겁니까"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09.04.17 12:35
  • 수정 2009-04-17 1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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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열린 국회 여성위에서 성접대 발언과 관련, 강희락 경찰청장 출석 요구를 놓고 설전이 벌어졌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왼쪽)과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 간 설전은 결국 이 의원의 “평생 갈굴 겁니까”라는 발언으로 이어졌고, 박 의원은 이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며 회의 불참을 선언하고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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